김근태 상임고문 타계, 누리꾼들 '애도의 물결'

입력 2011-12-30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네이버 실시간 검색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별세한 가운데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이 그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게재한 ‘2012년을 점령하라’는 글을 리트윗 하는등 애도의 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movid**** 는 “김근태선생님. 이제 편히 쉬세요.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부디 고통없는 영면이시길”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아이디 @st_vi****는 “김근태 선생님이 돌아가셨다... 선생님의 지역구 주민으로서 죄송하고 부끄러울 따름이다. 아파트단지 입구에서 꼭 잡았던 그 손, 잊지않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아이디 @rlaru****는 “김근태의원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의 민주인물이 또 하나 지셨네요.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아이디 @imy**** 는 “김근태님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이 투쟁하며 겪었던 끔찍한 고통을, 그리고 그 그 가해자들이 아직까지 떵떵거리며 살고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아이디 @black****는 “우리들을 대신해서 자유,민주를 위해 싸우셨던 그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김근태의장님!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계십시오. 존경하고, 보고싶습니다”라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40,000
    • +0.87%
    • 이더리움
    • 3,41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9%
    • 리플
    • 2,122
    • +1.14%
    • 솔라나
    • 127,600
    • +1.35%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2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5%
    • 체인링크
    • 13,950
    • +2.5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