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상반기 1조3000억 영업손실

입력 2011-08-16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2분기 영업손실 8035억8000만원…전년比 81.1% 증가

한국전력의 적자폭이 커지면서 상반기 1조3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전력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8035억80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81.1%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한 9조1161억8100만원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손실은 1조865억6900만원으로 30.0%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상반기 전체로는 1조304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손실규모가 632% 커졌고, 당기 순손실은 1조6362억원, 매출액은 19조9158억원으로 각각 50.5%, 12.0% 늘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0,000
    • +1.11%
    • 이더리움
    • 3,44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14%
    • 리플
    • 2,262
    • +0.27%
    • 솔라나
    • 140,600
    • +1.15%
    • 에이다
    • 429
    • +1.9%
    • 트론
    • 449
    • +3.22%
    • 스텔라루멘
    • 260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36%
    • 체인링크
    • 14,600
    • +0.6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