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모터쇼]푸조 "중국서 개발한 프랑스車 공개"

입력 2011-04-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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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크로스 컨셉트'공개, 가장 유럽적인 브랜드의 中시장 전략

▲푸조 컨셉트카인 SXC. 100% 중국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고안한 모델로 중국전략형이다. 이름도 '상하이 크로스 컨셉트'를 의미한다.
푸조는 2011 상하이 모터쇼에 SXC 컨셉트를 공개한다.

SXC 컨셉트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푸조 고유모델로 디자인은 100% 중국에서 이뤄졌으며 개발 대부분의 작업도 현지에서 이뤄졌다. SXC라는 이름도 ‘Shanghai Cross Concept’를 뜻한다.

SXC의 디자인은 상하이에 위치한 푸조 스타일 스튜디오가 맡았다. 중국 소비자의 성향을 고려해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푸조는 올해부터 중국시장에 매년 한 가지 이상의 신차를 출시할 계획과 함께 올해 20만대를 판매목표로 잡았다.

파워트레인은 푸조가 자랑하는 하이브리드4 기술을 접목했다. 1.6리터 THP 가솔린 터보 엔진은 218마력의 힘을 내며 전기 모터가 더해진 종합 출력은 313마력이다.

엔진이 앞바퀴에 맞물리고 전기모터가 뒷바퀴를 개별적으로 구동하는 방식이다. 유럽 현지 기준으로 1리터당 20.7km의 연비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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