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우, 사업실패담 "19명 중 18명 사표"

입력 2011-02-25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겸 방송인 이상우가 과거의 사업실패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상우는 24일 밤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 녹화장에 참여해 전성기를 누렸던 80년대 이후 자신이 겪은 사업실패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상우는 "'회사의 사정이 많이 안 좋으니, 자진 퇴직할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하자 모여 있던 직원 중 80%, 19명 중 18명이 사표를 냈다"며 "마지막에는 직원이 단 한 명 남았는데 그 분은 내 처남이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이어 그는 당시 '이상우'라는 이름만으로 큰 인기를 누린 탓에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며 "현재는 사업가로서 인맥관리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9,000
    • -0.21%
    • 이더리움
    • 3,42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0.73%
    • 리플
    • 1,940
    • -4.2%
    • 솔라나
    • 134,600
    • -0.59%
    • 에이다
    • 291
    • -2.68%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3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69%
    • 체인링크
    • 15,780
    • -1.31%
    • 샌드박스
    • 48.51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