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 시황]경기남부 중소형 인기… 서울은 강동재건축이 상승 주도

입력 2011-01-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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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매시장은 구별로 강동(0.09%), 은평(0.06%), 구로(0.02%), 성동(0.02%), 영등포(0.02%), 중(0.02%), 광진(0.01%), 마포(0.01%) 순으로 올랐다. 강동은 재건축 시장이 상승을 주도했다. 고덕주공5/6단지, 둔촌주공2/3단지, 고덕시영한라 등이 500만~1000만원 정도 올랐다. 은평은 저가매물 소진 이후 오름세를 보였다. 진관동 은평뉴타운 폭포동(3-10B), 불광동 북한산래미안 중대형이 500만~1000만원 가량 상승했다. 구로는 구로동 삼성래미안 72-100㎡ 등 중소형이 500만원 정도 올랐다.

신도시는 분당(0.02), 일산(0.05), 평촌(0.03%), 산본(0.02%), 중동(0.03)이 모두 올랐다. 분당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실수요자 중심으로 소형 저가 매물이 일부 거래되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분당동 샛별라이프, 야탑동 탑주공8단지 등 중소형이 250만~500만원 정도 올랐다. 일산 역시 일부 소형 저가매물이 거래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수도권은 경기 남부 및 외곽지역에서 실수요자 중심의 소형 저가 매수세가 일부 이어지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용인(0.14%), 하남(0.14%), 화성(0.12%), 군포(0.04%), 고양(0.03%), 과천(0.03%), 구리(0.03%), 시흥(0.03%) 순으로 상승했다. 용인은 전세물건 부족으로 인한 매매전환 사례가 일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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