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아일랜드 신용등급 BBB+로 강등

입력 2010-12-10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아일랜드의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3단계 하향조정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신용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됐다.

피치는 이날 성명에서 아일랜드 신용등급의 하향조정은 아일랜드 은행시스템에 대한 지원과 구조조정 비용 등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는 이어 아일랜드가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 지원으로 상대적 안전성을 얻었지만 여전히 불확실한 시장 전망이 신용등급 하향조정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3,000
    • -2.79%
    • 이더리움
    • 2,913,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56%
    • 리플
    • 2,009
    • -1.9%
    • 솔라나
    • 124,200
    • -3.5%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39%
    • 체인링크
    • 12,980
    • -3.64%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