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비리 관련 JLJ홀딩스 자회사 의장 직무정지

입력 2010-08-20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 비리 사건과 관련된 기업의 고위 간부의 업무가 정지되는 사태를 맞았다.

애플 중간간부의 금품수수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싱가포르 진리몰드 모회사 JLJ홀딩스의 추아 킴구안 이사회 의장의 직무가 정지됐다고 포춘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LJ의 자회사인 전자부품업체 진리몰드의 직원 앤드류 앵은 애플의 폴 드바인과 함께 금품수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JLJ는 앵이 이사회 의장과 인척관계에 있다면서 의장 스스로 업무를 정지시켰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95,000
    • -1.48%
    • 이더리움
    • 2,880,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1
    • -1.04%
    • 솔라나
    • 121,700
    • -2.17%
    • 에이다
    • 371
    • -2.88%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97%
    • 체인링크
    • 12,720
    • -2.0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