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휴양+교육 일석이조 여행상품 선보여

입력 2010-08-03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투어는 올 여름 온 가족이 함께 가족 휴양도 즐기고 자녀의 체험 교육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동남아: 우리아이 신나는 여름방학

하나투어 동남아지역본부에서 기획한 '우리아이 여름방학' 상품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녀에게 멀티 컬처(Multi-Culture)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과 체험교육을 적절히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만 4세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동남아 전통 음식을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 바틱 염색 페인팅 제작 등 전통 문화 체험과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만지고 볼 수 있는 자연 체험 등이 일정에 포함돼 있다.

◇중국: 815 역사사랑

하나투어는 2006년부터 매년 삼일절과 광복절을 기념해 관광과 봉사활동을 접목한 '815 역사사랑'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15 역사사랑은 임시정부청사가 있었던 중국 항주와 백두산 방문 일정으로 상품 수익금 전액을 항주 임시정부청사와 푸도진 조선족 중학교(화룡시)에 기부할 예정이다.

광복절 당일 항주 임시정부청사 행사에 참여한 초ㆍ중ㆍ고등학생들에게는 직접 항주 임시정부 청사의 1일 안내원으로 방문한 고객들에게 청사 곳곳을 안내하고 주변 환경미화를 돕는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 활동 후에는 자원봉사 활동 확인서도 발급해준다.

◇남태평양: 호주 영어가이드 투어

자녀와 함께 영어, 문화, 자연 세가지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호주 영어 교육 여행 상품이 출시돼 관심이 뜨겁다. '시드니ㆍ골드코스트 6일-록스 영어가이드투어' 상품은 호주 시드니 역사의 시작점인 '더 록스' 지역에 현지인 영어 가이드를 투입해 아이들이 여행 중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했다.

목동의 양몰이와 양털 깎기쇼를 비롯해 부메랑 던지기 등 호주 전통 농장 체험과 광활한 사막이 끝없이 펼쳐진 호주의 오지 아웃백 체험, 시드니 교육 명소이자 호주 최고의 예술품을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NSW 미술관 방문이 예정돼 있다.

호주의 명물인 코알라, 캥거루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시드니 야생 공원 자연 생태계 체험을 할 수 있고 아름다운 물고기가 많이 모여드는 곳으로 유명한 탕갈루마 리조트에서는 남극의 흑등고래를 관찰하고 직접 먹이도 줄 수 있는 자연체험 기회가 있다. 여행 기간 내내 자녀들과 자연과 문화를 흠뻑 만끽하고 돌아올 수 있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83,000
    • -2.08%
    • 이더리움
    • 4,33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0.71%
    • 리플
    • 2,824
    • -0.74%
    • 솔라나
    • 188,700
    • -0.11%
    • 에이다
    • 523
    • -0.95%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50
    • -1.1%
    • 체인링크
    • 18,000
    • -1.8%
    • 샌드박스
    • 2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