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도 반했다. 리틀 고소영 '김소영'

입력 2010-08-0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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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리틀 고소영'김소영이 아이돌 그룹 2PM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TV'여유만만'에서 2PM은 신인 연기자 김소영을 소개했다.

2PM은 김소영을 위해 아침방송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것.

2PM은 김소영에 대해 "오늘의 주인공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10점 만점에 10점", "리틀 고소영이라 불리고 있다", "리틀 고소영 말고 팔색조 미인이다", "아름다운 그녀 김소영"이라고 소개했다.

김소영은 연기에 대한 각오로 "스케치북은 정말 깨끗하다. 스케치북에 내가 원하는 대로 그림 그릴 수 있다. (연기)연습해서 정말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 두꺼운 스케치북이 되고 싶다"고 연기자로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김소영은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귀여운 가출 소녀 윤주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의 인증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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