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새 유동성 기준 한국에 영향 가능성”

입력 2010-05-20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립스키 IMF 부총재 동경 세미나 기조연설서 밝혀

IMF가 앞으로 마련될 새로운 유동성 기준이 단기 대규모 자금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 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IMF에 따르면 립스키 부총재가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글로벌 금융 환경의 재구성이 아시아에 미치는 영향’ 세미나 기조연설에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금융개혁 추진에 따라 각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것"이라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새로운 유동성 기준에 따르면 단기 대규모 자금 흐름이 큰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립스키 부총재는 또 각국의 금융 개혁 우선순위가 다르다면서 한국 규제 당국이 은행들을 장기 투자로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1,000
    • +1.81%
    • 이더리움
    • 3,085,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63%
    • 리플
    • 2,049
    • +1.74%
    • 솔라나
    • 130,300
    • +3.33%
    • 에이다
    • 393
    • +2.61%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0.05%
    • 체인링크
    • 13,420
    • +2.05%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