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오바마에 "천안함 사건, 北 소행으로 드러났다"

입력 2010-05-19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해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북한 소행임이 드러났다"고 말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이 대통령이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를 이같이 사전 설명함에 따라 내주초 있을 대국민담화에서 북한의 책임을 적시하고 대응방안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통화에서 국제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고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은 한국 정부의 (천안함 사태) 대응과 국제조사단의 조사 활동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1,000
    • +0.45%
    • 이더리움
    • 3,09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81%
    • 리플
    • 2,084
    • +1.07%
    • 솔라나
    • 129,800
    • -0.31%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4.7%
    • 체인링크
    • 13,580
    • +1.0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