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내게오는길' 감미로운 목소리 눈길

입력 2010-02-08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붕킥' 방송화면 캡쳐(사진=MBC)

탤런트 윤시윤이 뛰어난 랩실력과 수준급의 노랙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은 정음(황정음 분)과 지훈(최다니엘 분)이 사귀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포기하지 않는 세호(이기광 분)에게 자극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준혁은 세호를 따라 정장을 입고 세경 앞에 나타나 세경으로부터 "이렇게 입어서 그런가 어른스러워 보인다"는 말을 듣고 함박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세호 덕분에 노래방에 세경과 단 둘이 있게 된 준혁은 세경과 듀엣으로 솔리드의 '천생연분'을 부르며 뛰어난 랩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성시경의 '네게 오는 길'을 불러 세경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훈(최다니엘 분)을 생각하며 멍하게 앉아있는 세경의 모습과 이를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는 준혁의 모습이 보여져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준혁 학생 랩도 잘하고 노래도 너무 잘한다", "감미로운 목소리에 홀딱 반했다. 너무 감동적이다", "세호. 은근 의리 있고, 끈기 있고, 속도 깊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09,000
    • -0.88%
    • 이더리움
    • 3,42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91%
    • 리플
    • 2,105
    • -0.8%
    • 솔라나
    • 126,900
    • -1.32%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97
    • +1.64%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66%
    • 체인링크
    • 13,610
    • -1.8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