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형기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가 ‘2026 ALB 코리아 로 어워즈(ALB Korea Law Awards)’에서 올해의 분쟁해결 변호사(Dispute Resolution Lawyer of the Year)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해외 법률 전문 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는 최근 올해의 분쟁 해결 변호사 부문 최종 후보 7명을 발표했다.
권 변호사와 함께 김세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성창호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준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오정한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이숙미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수열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다.
권 변호사는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한 조세 전문 변호사로, 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 등을 거쳐 2014년부터 법무법인 평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대한변협 우수변호사상을 받았으며, 현재 재정경제부 고문변호사도 맡고 있다.
ALB 코리아 로 어워즈는 톰슨로이터 계열사인 ALB가 국내 법률시장의 우수 로펌과 변호사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수상자는 이달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