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결과는 이달 18일 발표 예정
권형기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가 ‘2026 ALB 코리아 로 어워즈(ALB Korea Law Awards)’에서 올해의 분쟁해결 변호사(Dispute Resolution Lawyer of the Year)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해외 법률 전문 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는 최근 올해
법무법인 광장이 추구하는 가치는 단순하다. ‘최고의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를 목표로 국내 변호사 350명, 외국변호사 70명, 변리사 70명, 회계사·법무사·노무사·관세사 및 세무사 45명 등 약 540명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광장은 이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성 확보’에 집중 = 광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