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결과는 이달 18일 발표 예정
권형기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가 ‘2026 ALB 코리아 로 어워즈(ALB Korea Law Awards)’에서 올해의 분쟁해결 변호사(Dispute Resolution Lawyer of the Year)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해외 법률 전문 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LB)는 최근 올해
“맞춤형 자문으로 고객의 든든한 법률 동반자 될 것”‘질적 성장’ 최우선 목표…내실 경영작년 변호사 1인당 매출액 7억 넘어법무법인 중 최고…他 로펌과 차별화신기술대응‧글로벌미래‧금융전략 센터변화에 선제 대응…통섭 서비스 구축선박‧항공기금융 변호사 10여명 영입
‘고객 중심’ 법률서비스를 태평양 넘어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겠습니다.
이준기(사법연수원
김앤장 국제중재‧소송 그룹, 4년 연속 뽑혀…한국 로펌 유일
임병우(사법연수원 28기‧사진) 김앤장 법률사무소 국제중재‧소송 그룹 변호사가 글로벌 법률매체 ALB(Asian Legal Business‧아시안 리걸 비즈니스)의 ‘2024 ALB 아시아 슈퍼 분쟁해결 변호사 50(ALB Asia Super 50 Disputes Lawyers 2024)’에 선
정통 강자 ‘화우’ 송무그룹…대기업 M&A 연승남양‧한앤코 주식매매 계약 분쟁도 승리두산인프라‧메디톡스‧우리금융 ‘연전연승’유승룡 대표 중심…변호사 150여명 배치시진국‧박영수‧박현우‧이승혁 변호사 주도
법무법인(유한) 화우가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 무산에 따른 책임을 묻는 2500억 원 상당의 계약금 몰취 소송 항소심에서 전부 승소 판결을 이끌
법무법인 세종이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조 단위 빅딜을 잇달아 자문하며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스타플레이어 한두 사람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 공고한 원팀으로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를 위시한 해외 영토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3일 법조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종은 M&A 법률자문 부문에서 지난해 완료기준 91건의 딜을 대리했다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의 스타 변호사 중 한 명인 정준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모교인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자리를 옮긴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정 변호사는 오는 3월부터 서울대 로스쿨 상법 교수로 자리를 옮긴다. 정년 퇴임을 하는 김건식 교수의 후임 자리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변호
구대훈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 선정 2018년 아시아지역 40세 이하 우수변호사 4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ALB는 구 변호사에 대해 “지난 1년간 SK플래닛의 11번가 사업부문 분할과 합병의 동시 진행에 이은 투자유치 거래에서 SK그룹을 대리했고, 최근 신세계 그룹의 온라인 사업 분할
7월부터 ‘최대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기업들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새 법에 맞게 제도를 정비하고, 앞으로 불거질 법적 리스크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다. 기업들을 끌어오기 위한 로펌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1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근로기준법은 주 근로시간을 최대 52시간으로 정했다. 그동안 해석이 분분했던 일주일에는 휴
'카카오-다음 합병'을 이끌었던 법무법인 율촌이 15년 연속으로 '글로벌 컴피티션 리뷰(Global Competition Review, GCR)'지가 선정한 공정거래법 분야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
율촌은 최근 발간된 'GCR100'을 통해 최우수 등급인 '엘리트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GCR은 매년 글로벌 엘리트 로펌을 선정해 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