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길종합병원, 개원 이후 지역사회 나눔 이어가…명절맞이 사랑의 백미 전달

입력 2026-09-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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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길 종합병원이 사랑의 백미 220KG 기부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BS길종합병원)
▲BS길 종합병원이 사랑의 백미 220KG 기부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BS길종합병원)

BS길종합병원이 개원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BS길종합병원은 11일 사단법인 연제이웃사랑회와 함께 ‘명절맞이 이웃돕기 나눔지원’ 사랑의 백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연제이웃사랑회 정서연 사무처장과 조승배 이사가 참석했으며, BS길종합병원에서는 최봉식 병원장과 차문규 본부장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연제이웃사랑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S길종합병원은 개원 이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병원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복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는 등 의료와 나눔을 함께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백미 전달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의 하나다. 병원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봉식 BS길종합병원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개원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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