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타워 떠나 부영태평빌딩에 새 둥지…12일 이전 기념식 개최130명 수용 '햄버거 대학 교육센터' 신설…연간 1500명 인재 육성
한국맥도날드가 서울 종로타워를 떠나 중구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교육시설과 메뉴 연구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고 2030년까지 매출 2조원, 매장 500개를 달성한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
익산시, 4개월간 협의 끝에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승인일부 품목 판매 제한·전통시장 홍보 등 상생 대책 마련
호남권 첫 코스트코 매장이 전북 익산에 들어선다. 지역 소상공인과의 갈등을 줄이기 위한 상생 협의가 마무리되면서 출점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코스트코는 지역 주민 고용을 늘리고 농특산물의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는 한편 기존 골목상권 보호에도 나서기로
울산시 공무원·임직원 30여 명, 수연재활원 환경정화 활동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지난달 30일 울산시와 함께 울주군 중증 장애아동 보육·재활시설인 수연재활원에서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온산제련소 노사 구성원과 울산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사용한 선풍기를 세척·정리하고 창틀과 공용공간을 청소했
HK이노엔이 환경분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6 성남 청계산 생물다양성 탐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생물다양성 탐사는 경기도 성남시와 관내 ESG 상생협업 기관이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생태변화를 지속 추적하는 활동이다. 2017년부터 매년 시행돼 온 탐사 활동에 HK이노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참했다. 탐사 장소
한국타이어가 헝가리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주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기업 사회적 책임(CSR)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2회 헝가리 진출기업 CSR 활동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지역사회 공헌상(Community Contribution Award
공정거래·지역사회 공헌까지 동반성장 체계 확대
코오롱그룹은 협력사와 지역사회를 사업의 동반자로 보고 상생경영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단순한 금융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술·교육·안전·공정거래 등 협력사의 경영 전반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며 상생의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
BS길종합병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또 다시 이어갔다.
BS길종합병원은 15일 한가위를 맞아, 브니엘교회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 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브니엘교회 장철 목사와 신태호 장로가 참석해 쌀을 전달했으며, BS길종합병원에서는 최봉식 이사장이 함께했다.
이번 쌀 전달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
경기농협이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산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낮게 판매하는 특판전을 열었다. 같은 날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포천 농업인에게 농축산물을 전달하는 명절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 경기본부는 이날 농협동탄유통센터에서 '2026년 추석맞이 경기도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열었다.
제수·선물용으로 수요
단발성 지원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지원체계 구축작은도서관 143곳까지 확대…바다숲·몽골 조림으로 생태 복원사회혁신 스타트업 육성·4만5000명 취업 연결…야간 돌봄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
BS길종합병원이 개원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BS길종합병원은 11일 사단법인 연제이웃사랑회와 함께 ‘명절맞이 이웃돕기 나눔지원’ 사랑의 백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연제이웃사랑회 정서연 사무처장과 조승배 이사가 참석했으며, BS길종합병원에서는 최봉식 병원장과 차문규 본부장이 함께했다.
우리은행은 전날 서울 마포구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인정가게' 현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인정가게는 우리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 자영업자를 발굴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사업이다. 고객에게 인정받는 가게로 성장한다는 의미와 사람 간 따뜻한 정이 오가는 가
"이웃의 고충을 헤아리고 살피는 일이야말로 광양제철소가 지켜온 가장 소중한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최근 광양읍 인서리와 서초등학교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와 맞춤형 연합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조선업이 다시 호황을 맞았지만 정작 조선소가 자리한 경남 거제의 지역경제는 좀처럼 활력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선업 핵심 기능인 설계인력마저 부산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거제시가 삼성·한화그룹 최고위층에 직접 면담을 요청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4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
한전원자력연료가 최근 5년간 1억원 이상을 기부하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꾸준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전원자력연료는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와 나눔명문기업 가입 행사를 열고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
누적 지원 규모 619억원…지역사회 공헌 지속 확대
애경산업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53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을 기부했다. 2012년 시작한 지원 활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누적 기부 규모는 619억원에 이른다.
7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전날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서울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제품 기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스타트업이 만든 변화를 정리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하는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코스포는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스타트업의 실생활 변화를 조명하는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와 아산나눔재단이 참여한 ‘스타트
현대건설이 미래 에너지 사업 확대와 탄소중립 로드맵 이행을 앞세워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상풍력과 수소·암모니아, 원전 등 저탄소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동시에 친환경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31일 현대건설이 발간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의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우리WON금융타운 개소⋯지역 금융 생태계 조성 박차국민연금공단 협력 강화⋯스타트업 육성·포용금융 확대
우리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그룹 계열사를 집결하며 본격적인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금융과 스타트업 육성, 포용금융을 확대해 지역 금융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우리금융그룹은 29일 전북혁신도시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전통주 교육·양조장 견학 지원약산춘 복원 노하우 활용…노인 일자리 창출·지역사회 활성화 협력
국순당은 서울시 중구 구립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전통주문화플랫폼 '약현'과 '전통주 문화 기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순당이 우리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전통
박정원 그린리더는 경제적 후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는 사람이다. 그는 초록우산 경기후원회 재무이사로 7년째 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힘’이다.
아이들의 웃음에서 위로를 얻고, 그 미소로 다시 사회를 밝히는 사람. 박정원 그린리더의 꾸준한 발
JCI서울종로청년회의소(회장 하재봉)가 지난 23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과 함께 종로구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JCI서울종로청년회의소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삼계탕 밀키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서는 종로구 어르신 440명에게 삼계탕 밀키트가 전달됐으며, 청년
강서50플러스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공유사무실 입주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계획하거나 수행 중인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며, 강서50플러스센터의 자원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서울을 기반으로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