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동반성장몰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 맞춰 치킨과 피자, 빔프로젝터 등 중소기업 제품 약 50개를 할인 판매한다.
한유원은 다음달 4일까지 동반성장몰에서 ‘아시안게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획전은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먹거리와 관람용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치킨과 피자 등 식품과 빔프로젝터, 스피커 등 약 50개 중소기업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에는 추가 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동반성장몰은 중소·소상공인 제품 전용 온라인 복지몰이다. 약 3000개 중소기업의 제품 20만여개가 입점해 있으며 공공기관과 대기업 임직원 등이 복지포인트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스포츠 이벤트 기간에 적합한 중소기업 제품이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