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600병 한정 판매…예약 고객 대상 굿즈 증정 이벤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미술 작가 및 소믈리에와 손잡고 한정판 주류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다.
GS리테일은 김선우·김물길 작가,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가 협업한 ‘아트 인 바틀(Art in a bottle)’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 까베르네 소비뇽을 바탕으로 풍부한 과실향과 미네랄감, 산도의 조화를 구현했다. 와인 라벨에는 김선우 작가의 ‘더 드리머(The Dreamer)’와 김물길 작가의 ‘당신만을 위한 나무(A Tree Only for You)’ 작품이 적용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판매는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품별 600병 한정으로 가격은 3만9000원.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거쳐 아티스트 굿즈를 제공한다.
이현우 GS25 와인25플러스 MD는 “최근 와인은 단순히 음용하는 상품을 넘어 취향과 가치를 담은 컬렉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세계적인 소믈리에의 전문성과 아티스트의 작품성이 결합된 이번 아트 라벨 와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와인 문화를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