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가 와인 블렌딩 직접 총괄각 600병 한정 판매…예약 고객 대상 굿즈 증정 이벤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미술 작가 및 소믈리에와 손잡고 한정판 주류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다.
GS리테일은 김선우·김물길 작가,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가 협업한 ‘아트 인 바틀(Art in a bottl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의 모델들이 28일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프랑스 아트와인 ‘퐁데자르(Pont des Art)’를 선보이고 있다. 중국 출신 현대미술의 거장 자오우키, 웨민줜의 작품이 담긴 퐁데자르는 현대백화점에서만 60세트 한정 출시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