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세인트힐’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500만원(11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서구 ‘극동상록수’로 12억38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5800만원(58%) 올랐다. 3위는 동대문구 ‘답십리청솔우성1차’로 12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3억7000만원(4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관악구 ‘관악동부센트레빌’이 13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강남구 ‘논현한화꿈에그린1차’는 1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3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동구 ‘우성’, 마포구 ‘상암월드컵파크5단지’, 부산 수영구 ‘삼익비치’, ‘센텀비스타동원2차’, 경기 안양시 ‘비산한화꿈에그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