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세인트힐’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500만원(11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서구 ‘극동상록수’로 12억38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5800만원(58%) 올랐다. 3위는 동대문구 ‘답십리청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달 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삼성가든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9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6500만 원(5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래미안마포리버웰’로 24억8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6000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리버타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5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 원(121%)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플러스3’로 17억1000만 원에 거래되며 8억5500만 원(100%) 올랐다. 3위는 송파구
◇서울 노원구 공릉동 395-7 진명비베레 = 2층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2년 4월 준공한 1개동 7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7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13.9㎡, 원룸형 복도식 구조다. 지하철 7호선 공릉역(서울과학기술대)이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가까이 있다. 물건 인근으로 공릉1동 주민센터, 공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