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세인트힐’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500만원(11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서구 ‘극동상록수’로 12억38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5800만원(58%) 올랐다. 3위는 동대문구 ‘답십리청
서울·수도권의 전월세난이 가중되자 매맷값이 저렴한 다세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아 웬만한 빌라 매맷값을 상회하면서 이번 기회에 빌라를 사서 전세난을 벗어나 보고자 하는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 실거주·투자 동시만족 = 서울에서 빌라 한 채를 구입하는 비용은 인근 아파트의 전세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강서구 염창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