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선관위 특검법' 여야 합의로 가결 [포토]

입력 2026-07-3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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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여야 합의로 가결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여야 합의로 가결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우원식 전 국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우원식 전 국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여야 합의로 가결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여야 합의로 가결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상정하고 있다. 2026.7.30 nowwego@yna.co.kr
▲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상정하고 있다. 2026.7.30 nowwego@yna.co.kr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여야 합의로 가결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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