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국힘 필버 돌입 [포토]

입력 2026-07-30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관련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들으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관련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들으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왼쪽) 법무부 장관과 박주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왼쪽) 법무부 장관과 박주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새파란' 주식 폭락장에 개미 패닉…언제까지 이럴까요? [이슈크래커]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10,000
    • -1.05%
    • 이더리움
    • 2,728,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77%
    • 리플
    • 1,539
    • -1.41%
    • 솔라나
    • 105,400
    • -0.85%
    • 에이다
    • 234
    • -0.43%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72%
    • 체인링크
    • 11,890
    • -2.14%
    • 샌드박스
    • 58.44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