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AI 생성)
장마와 폭염으로 외출을 줄이고 집에서 식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온라인 식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롯데온은 이러한 수요를 겨냥해 식품과 생필품 할인에 나선다.
롯데온은 28일까지 '빅세이브마켓'을 열고 식품과 생활·주방용품, 가전, 가구, 침구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23일 밝혔다. 반값 특가와 1+1 행사, 카테고리별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10%를 즉시 할인한다.
식품 전문관 '집밥상;점'에서는 인기 상품을 매일 2개씩 선정해 할인 판매한다. 24일 '진도 해풍 햇쑥 쑥개떡', 25일 '다슬기해장국' 26일 '만능 비빔장' 등을 선보인다.
김은수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고물가와 무더위로 생필품과 먹거리 구매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계절 수요와 소비 흐름에 맞춘 프로모션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