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장항 카이브유보라 1694가구 대단지 "일산호수공원 방문 수요 기대"
반도건설이 경기 고양시 장항지구에 조성 중인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단지 내 상업시설에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유치했다. 반도건설은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프리미엄 상업시설 '시간(時間)'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예멘 핵심 거점 겨냥하며 내전 격화사우디와 예멘과 동시에 공격
친이란 성향의 예멘 후티 반군이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는 예멘 정부의 임시 수도 아덴에 있는 대통령궁을 미사일로 공격했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공항과 에너지 시설을 잇달아 공격한 후티가 예멘 정부의 핵심 거점까지 직접 겨냥하면서 내전이 다시 격화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마트·SSG닷컴, 제철 농수산물 할인에 장보기 혜택 더해롯데마트·슈퍼, 국산 햇곡 구성·용량 늘려 가성비 강화홈플러스, 한글날 연휴 먹거리·생필품 특가전 진행
대형마트가 가을 제철 먹거리 행사로 장보기 수요를 끌어모으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4일까지 제철 먹거리를 한자리에 모아 할인 판매하는 '가을의 맛' 행사를 진행한다. 가을이
수산직불제법 등 11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연안 화물선 유류비 지원 확대…항해당직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어선원 직불금 지급 기준이 승선기간 6개월에서 실제 승선일수 60일로 바뀐다. 은퇴를 희망하는 고령 어업인의 경영이양 직불금 신청 가능 연령은 현행 75세 미만에서 85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산업·어촌 공익기
홈플러스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천절 연휴 5일 간 ‘맛있는 황금연휴 5일 특가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겹살, 목심, 채소 등 주요 먹거리와 함께 나들이 고객들을 위한 간편식과 간식류 등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먹거리는 물론 생필품까지 총 4000여 종이 할인 대상 품목이다.
대표적으로 10월 1일 한돈데이를
공정위 식품·생필품 담합 제재 강화에 우려…“현행 적용 범위 이미 넓어”K푸드 신흥시장 진출 확대…10월 식품기업지원센터 가동해 중소기업 애로 지원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이 정부의 담합 제재 강화 움직임에 대해 제재 수위를 높이기에 앞서 담합으로 판단하는 행위의 범위부터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행 공정거래법상 담합 적용 범위가 넓은 상황에
張, 의정부 ‘가정 밖 청소년’ 시설서 송편 빚기…“가정법원 판사 때 다짐 다시 살릴 것”정점식은 영등포 쪽방촌 찾아 식료품 기부…“단 하루 위로 아닌 제도 변화로”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청소년 복지시설과 쪽방촌을 잇달아 찾아 취약계층을 살피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가정 밖 청소년들을 만나 “사회가 두 겹, 세 겹
식료품과 생필품 등 구성된 '그냥드림 꾸러미' 지원최 군수 "두터운 생활밀착형 복지 안전망 지속 강화"
봉화군이 생계 곤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센터'를 문 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23일 군에 따르면 긴급하게 먹거리나 생필품이 필요하지만 복잡한 서류 절차와 소득 심사 등으로 기존 복지제도를 이용하기 어
3년간 6억원 후원해 친환경 농산물 구매경기도 17개 시·군 사업장 21곳 통해 전달
이마트가 경기도에서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제공한다.
이마트는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광명점에서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서울SOS어린이마을ㆍ천안 신아원 등에 제철 과일 및 맞춤형 생필품 지원2013년 창단 이후 임직원 급여 모금으로 10년 넘게 상생 활동 지속
덕신EPC의 봉사조직 ‘희망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덕신EPC 희망봉사단은 서울과 천안 지역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CU·GS25·세븐일레븐, 외국인 결제액 59~72%↑외국인 겨냥 상품 확대⋯체험·결제 서비스도 강화
한국에 왔다면 컵라면을 끓이고 ‘바나나 라떼’ 한 잔쯤은 마셔봐야 한다.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편의점이 ‘K푸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먹고 마시고 기념품까지 챙기는 ‘편의점 관광’이 방한 필수 코스로 떠올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한화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주요 계열사 협력사 1580여 곳에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며 지역 사업장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명절 나눔 활동도 진행한다.
한화그룹은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기 위해 약 1850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계열사
SK온이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와 지역 복지 지원, 헌혈·직업교육 등 헝가리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CSR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헝가리에서 총 47.5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운영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온은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제2회 헝가리 진출 기업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회사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나눔 활동에 나섰다.
금감원은 18일 한국 구세군과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금융회사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금융회사들은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활용해 시장에서 떡과 과일, 채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함께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금감원은 18일 한국 구세군과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금융회사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금융회사들은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떡과 과일, 채소 등 생필품
본미담 한우 선물세트 최대 27% 할인…롯데칠성 음료 최대 29%↓광동제약·정관장·LG생활건강 등 하루 한 곳씩 ‘브랜드 데이’ 진행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이달 20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식품과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메가위크는 롯데온이 매월 생필품과 먹거리 브랜드를 모아 진행하는 할인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9.6조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상생펀드와 금융 지원, 협력사 임직원 복지뿐 아니라 2·3차 협력사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까지 상생 활동도 넓히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기빙플러스가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2026 에너지의 날 맞이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빙플러스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와 협력해 전달식을 열고 식품과 생필품, 화장품 등으로 구성한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물품은 아침애만나를 이용하는 지역 내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슬라운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에 이불 347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슬라운드(SLOUND)는 2024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꾸준히 물품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1억64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하여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기여해왔다.
기부 물품은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