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동작구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47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2890만원(4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롯데캐슬아이비’로 26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500만원(36%) 올랐다. 3위는 강남구 ‘은탑리더스카운티’로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6000만원(11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용인시 ‘솔뫼마을현대홈타운’이 11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는 5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신흥역하늘채랜더스원’, 서울 마포구 ‘대명’, 서울 영등포구 ‘신미’, 세종시 ‘해밀마을1단지세종마스터힐스’, 서울 양천구 ‘시월시영’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