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포레나송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3000만원(14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로 49억2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2000만원(26%) 올랐다. 3위는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동작구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47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2890만원(4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롯데캐슬아이비’로 26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500만원(36%)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