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뉴질랜드 와이너리 협업 ‘음 배비치 소비뇽블랑’ 선봬

입력 2026-06-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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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비치’, 뉴질랜드 유명 와이너리...가성비‧고품질로 차별화

▲CU 음mmm! 배비치 소비뇽블랑. (사진제공=BGF리테일)
▲CU 음mmm! 배비치 소비뇽블랑. (사진제공=BGF리테일)

CU가 여름철 화이트 와인 수요를 겨냥해 뉴질랜드 유명 와이너리인 배비치와 협업한 ‘음(mmm!) 배비치 소비뇽블랑’을 내놓는다.

내달 1일 선보일 ‘음(mmm!) 배비치 소비뇽블랑’은 CU 음(mmm!) 시리즈 18번째 와인으로 최근 화이트 와인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흐름을 감안해 대표 품종인 소비뇽블랑으로 기획됐다.

‘음(mmm!) 배비치 소비뇽블랑’은 레몬, 자몽, 청사과 등 상큼한 과일 풍미가 두드러져 해산물 요리, 샐러드, 파스타 등과 잘 어울리며, 더운 여름철에 안주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기에도 좋다.

시중에서 1만원대 후반에 판매되는 배비치의 고품질 인기 와인을 CU 차별화 상품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것 역시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내달 한 달은 정가 대비 3000원을 할인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CU는 1만원 이하 초가성비 화이트 와인 ‘미스트랄 베이’도 내놓을 예정이다.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품종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낮은 온도의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 숙성해 신선한 풍미와 높은 산도, 긴 여운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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