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이 21일부터 나흘간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으로 서울 주요 거점을 순회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강 예빛섬(21일)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 종로 청계광장, DDP 어울림광장 등 서울 곳곳을 순회하며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9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트럭 현장에서는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 시식 기회가 각각 25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크림소스에 새우와 마늘을 더해 감칠맛과 매콤함을 살린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양송이, 표고버섯, 트러플 향이 어우러진 크리미한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는 모두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을 수상한 바 있다.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의 단백질 함유량(18g)을 활용한 ‘18초를 잡아라’ 타이머 게임과 고단백질·식이섬유·4분 조리 등 제품의 특징을 반영한 슬롯머신 룰렛 게임 등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캠페인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깜짝 게스트의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