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세무사회 연계 맞춤형 회계사무원 과정' 2회차 수강생 모집 나서

입력 2026-06-11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세무사회 연계 맞춤형 회계사무원 과정' 수강생 모집 포스터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한국세무사회 연계 맞춤형 회계사무원 과정' 수강생 모집 포스터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세무ㆍ회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세무사회 연계 맞춤형 회계사무원 과정' 2회차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성평등가족부와 서울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경력단절여성을 포함한 미취업 여성들이 세무회계사무소, 경리직 등 회계 사무 분야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세무사회와 연계한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관련 자격증 취득부터 실무 역량 강화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로,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세무ㆍ회계 기초 이론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 ▲실무 중심 회계 처리 실습 ▲취업 연계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받으며 출석에 따라 훈련촉진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한국세무사회와 연계한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세무회계 분야로의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며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34,000
    • +1.88%
    • 이더리움
    • 2,483,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9%
    • 리플
    • 1,672
    • -1.07%
    • 솔라나
    • 98,250
    • +0.98%
    • 에이다
    • 248
    • +1.2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2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0.17%
    • 체인링크
    • 11,720
    • -0.17%
    • 샌드박스
    • 78.07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