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찾은 군인공제회…“호국영령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입력 2026-06-04 09: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 등 주요 임직원이 현충탑에 참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 등 주요 임직원이 현충탑에 참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군인공제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묘역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군인공제회는 앞서 2일 정재관 이사장과 주요 임직원이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인·군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군인·군무원의 생활 안정과 국방전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 임직원들은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직원들은 묘비를 닦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호국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군인공제회는 매년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기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소에 기동대 재투입…시위대 해산 명령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18,000
    • -0.77%
    • 이더리움
    • 2,634,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1.03%
    • 리플
    • 1,738
    • -2.63%
    • 솔라나
    • 102,000
    • -4.23%
    • 에이다
    • 270
    • -9.7%
    • 트론
    • 497
    • +0.61%
    • 스텔라루멘
    • 300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3.19%
    • 체인링크
    • 11,890
    • -4.19%
    • 샌드박스
    • 85.54
    • -6.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