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가 대응할 문제”

입력 2026-06-03 22: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 (연합뉴스)
▲청와대 본관과 대정원 . (연합뉴스)

청와대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응해야 할 문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와 광진구,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

이에 국민의힘은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개표 중단과 재투표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의 부실한 투표 관리 책임은 지적하면서도 국민의힘의 재투표 요구에 대해서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갤럭시 언팩 D-1…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 막바지 준비 분주 [언팩 2026]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자산 2배 수도권에 ‘교통비 프리미엄’ [무임승차의 역설 上]
  • 정부는 ‘공급’, 민심은 ‘대출’…부동산 정책·체감 엇박자 [수요는 지금, 공급은 안갯속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9,000
    • +1.74%
    • 이더리움
    • 2,806,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326,000
    • +1.37%
    • 리플
    • 1,669
    • +2.9%
    • 솔라나
    • 113,900
    • +0.53%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81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86%
    • 체인링크
    • 12,610
    • +1.2%
    • 샌드박스
    • 70.0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