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특별강연

▲행사를 마친 뒤 소정미 회장(앞줄 우측네 번째)과 회원들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여성기업인의 경영역량 강화와 회원간 교류 확대를 위한 리더십 스쿨을 진행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20일 추탄1438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리더십스쿨 및 2026년 5월 월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여성 기업인의 리더십과 네트워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형만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전북지회 고문단 등도 함께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변화의 시대 속 여성기업인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조 회장은 나눔과 상생, 사람 중심 경영의 가치를 강조했다.
전주여성인력센터는 여성기업인을 위한 지원사업과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스트레스 관리 특강도 이어져 경영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공유했다.
소정미 전북지회장은 “이번 리더십스쿨이 여성기업인들에게 위로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