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감사원 주관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총 2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종합 심사해 4등급(A~D) 체계로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코레일은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핵심 3대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자체감사활동 성과 부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여 공기업 SOC유형(8개 기관)에서 1위를 달성했다.
금홍섭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2년 연속 A등급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감사 전문성 향상과 내부통제 운영의 실효성 강화에 힘쓰고 경영리스크를 감소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