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87.9/1488.3원, 10.75원 급락..파운드 급등+미·이란 종전 기대

입력 2026-05-19 07:3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3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3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급락했다. 영국 파운드화가 급등한데다, 미국 이란 종전 기대감이 되살아났기 때문이다. 앞서 영국 차기 총리로 유력하게 떠오른 앤비 버넘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측은 시장 예상과 달리 총리직에 오르더라도 재정준칙을 바꾸지 않겠다고 밝혀 건전재정을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내일(19일)로 예정된 이란 공격을 하지 말라고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6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87.9/1488.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00.3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0.7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8.81엔을, 유로·달러는 1.1660달러를, 달러·위안은 6.798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45,000
    • -2.69%
    • 이더리움
    • 2,462,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289,600
    • -1.5%
    • 리플
    • 1,632
    • -2.57%
    • 솔라나
    • 103,000
    • -2.65%
    • 에이다
    • 225
    • -2.6%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2
    • -5.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12%
    • 체인링크
    • 11,260
    • -2.17%
    • 샌드박스
    • 75.6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