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모터쇼 데뷔한 현대차 ‘아이오닉 V’ [포토]

입력 2026-04-24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아이오닉 V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아이오닉 V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아이오닉 V 내장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아이오닉 V 내장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어스 콘셉트(왼쪽), 비너스 콘셉트(오른쪽)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어스 콘셉트(왼쪽), 비너스 콘셉트(오른쪽)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어스 콘셉트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로 중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춘 아이오닉 브랜드의 첫 번째 중국 전략형 모델이다.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어스 콘셉트 (사진=현대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92,000
    • -2.15%
    • 이더리움
    • 2,485,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295,900
    • +1.23%
    • 리플
    • 1,630
    • -1.45%
    • 솔라나
    • 103,700
    • -1.61%
    • 에이다
    • 224
    • -0.44%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78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3.23%
    • 체인링크
    • 11,300
    • -1.65%
    • 샌드박스
    • 74.98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