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멤버스 카드’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계열사 전반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롯데멤버스는 다음달 17일까지 롯데멤버스 카드 출시 1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소비 수요를 겨냥해 백화점·마트·이커머스·편의점 등 주요 계열사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에서는 롯데멤버스 카드로 엘페이 결제 시 최대 3% 할인과 함께 백화점몰 10만원 이상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패션 럭셔리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는 7% 상당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병행한다.
롯데마트에서는 카드 전용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가전 채널인 롯데하이마트에서는 엘페이 결제 시 삼성 양문형 냉장고 5만원, 다이슨 슈퍼소닉 4만원 캐시백을 각각 1000대 한정으로 제공한다.
이커머스 채널인 롯데온에서는 10만원 이상 엘페이 결제 시 최대 5만원 한도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는 세븐카페 아메리카노와 식빵 상품을 각각 50% 할인 판매한다.
멤버십 연계 이벤트도 강화했다. 롯데멤버스는 행사 기간 동안 엘포인트 앱의 ‘엘드로우’에 카드 고객 전용 혜택을 추가하고 경품 규모를 확대했다. 카드로 엘페이 결제 시 1건당 응모권 5개가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엘포인트 100만원, 명품 가방, 안마의자, 노트북 등 고가 경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