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유영하’ 압축

입력 2026-04-17 15:4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갑근, 충북지사 본경선으로…김영환과 맞대결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가 추경호·유영하 의원으로 압축됐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경호, 유영하 두 후보가 대구시장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예비경선에서는 유 의원과 추 의원, 윤재옥·최은석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등 6명이 참여했다. 책임당원 투표 7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했으며 1·2위 후보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최종 후보는 19일 본경선 토론회와 선거운동, 24~25일 투표를 거쳐 26일 확정된다.

충북도지사 예비경선에서는 윤갑근 변호사가 윤희근 전 경찰청장을 꺾고 본경선에 진출했다. 윤 예비후보는 김영환 현 충북지사와 본경선을 치른다.

충북지사 본경선은 25일 토론회를 연 뒤 25~26일 선거인단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투표를 실시해 27일 최종 후보를 발표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0,000
    • +0.73%
    • 이더리움
    • 3,174,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43%
    • 리플
    • 2,042
    • -0.44%
    • 솔라나
    • 126,500
    • +0.08%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1.17%
    • 체인링크
    • 14,290
    • -0.2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