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개막식 참석⋯"고뇌와 헌신에 감사"

입력 2026-04-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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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화)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축사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화)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축사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11시 광화문 놀이마당 전시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사진 속 찰나를 포착하기 위해 현장에서 치열하게 인내하고 수없이 셔터를 누르는 고뇌와 헌신에 늘 감사하고 감동받는다"며 "보도사진은 한 장의 사진이 열 사설 부럽지 않을만큼, 기록을 넘어 시대를 증언하는 강력한 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진기자 여러분이 기록하는 이 도시의 하루가 더 안전하고 희망찬 이야기로 채워질 수 있도록 서울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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