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프랑스, G7 정상회의에 한국 초청…참석 여부 검토중”

입력 2026-03-27 16:5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올해 주요 7개국(G7) 의장국인 프랑스가 6월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27일 “한프 양국은 그간 긴밀히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프 측은 올해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코자 한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 여부에 대해 “현재 외교 일정, 국내외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26일(현지시간) 한국과 인도, 브라질, 케냐 정상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7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7개 서방 국가로 구성된 협의체다. 매년 의장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특정 국가나 국제기구를 별도로 초청해 논의를 확장하는 형식의 회담을 함께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0,000
    • -3.08%
    • 이더리움
    • 3,026,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22,500
    • +3.21%
    • 리플
    • 2,016
    • -2.28%
    • 솔라나
    • 125,700
    • -4.05%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59%
    • 체인링크
    • 12,980
    • -3.78%
    • 샌드박스
    • 110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