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정규 앨범…하현상 ‘New Boat’ 발표 앞두고 컴백 열기↑

입력 2026-03-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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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공연 전석 매진⋯공연형 가수로 입지 '탄탄'
더 넓어진 음악 세계, 4월 6일 컴백 카운트다운

▲25일 공연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현상은 공식 SNS를 통해 내달 6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규 2집 ‘New Boat’의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사진제공=웨이크원)
▲25일 공연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현상은 공식 SNS를 통해 내달 6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규 2집 ‘New Boat’의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사진제공=웨이크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정규 2집 ‘New Boat’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앨범 콘텐츠 공개와 동시에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25일 공연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현상은 공식 SNS를 통해 내달 6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규 2집 ‘New Boat’의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New Boat’는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새로운 출발과 여정을 축으로 기존 작업에서의 감정선을 바탕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적 흐름을 담아냈다.

▲하현상 정규 2집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 (사진제공=웨이크원)
▲하현상 정규 2집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 (사진제공=웨이크원)

앨범에는 ‘Playback’, ‘No wayway’, ‘Tiny dance’, ‘biscuit (Feat. SUMIN)’, ‘RADIO RADIO’, ‘러브레터’, ‘+++’, ‘오디세이’, ‘New Boat’까지 총 9곡이 수록된다.

컴백에 앞서 열리는 공연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New Boat’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예매 오픈 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형 가수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

이번 공연은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다. 기타를 멘 채 파동에 몸을 실은 듯 이어지는 여정을 그리며 봄의 결을 닮은 장면들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한편 정규 2집 ‘New Boat’는 내달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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