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피날레 공연, 전 세계서 본다⋯86개 도시 라이브 뷰잉

입력 2026-03-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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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이 전 세계 86개 도시에서 생중계된다.

‘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는 20~22일, 27~29일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NCT 드림 네 번째 투어의 피날레 공연인 만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1일과 28일 공연이 한국 9개 도시와 일본 43개 도시를 비롯해 자카르타, 마카오, 싱가포르, 타이베이,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방콕, 치앙마이 등 전 세계 86개 도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또 21, 22, 28, 2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등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돼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NCT 드림의 앙코르 공연을 함께 즐길 전망이다.

NCT 드림은 네 번째 투어로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비롯해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 K팝 아티스트 최초 입성,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에 오르는 등 글로벌 파워를 입증한 데 이어, 이번 앙코르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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