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형법 개정안 필리버스터 '시작' [포토]

입력 2026-02-25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에 앞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휴대폰을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휴대폰을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과 관련해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98,000
    • -2.14%
    • 이더리움
    • 2,716,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3.05%
    • 리플
    • 1,813
    • -0.82%
    • 솔라나
    • 109,400
    • -3.78%
    • 에이다
    • 311
    • -3.72%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31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3.01%
    • 체인링크
    • 12,370
    • -3.13%
    • 샌드박스
    • 92.5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