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출근길 영하 7도 한파…“일교차 조심하세요”

입력 2026-02-22 19:4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겨울철 도심 거리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겨울철 도심 거리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23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3일 아침 기온이 이날보다 5~10도(일부 15도 안팎)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3∼13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철원 -7도 △춘천 -6도 △강릉 0도 △대전 -2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1도 △부산 3도 △제주 4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철원 4도 △춘천 7도 △강릉 9도 △대전 9도 △대구 12도 △전주 9도 △광주 11도 △부산 13도 △제주 12도로 예보됐다.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h 안팎(산지 70㎞/h)으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4,000
    • -2.76%
    • 이더리움
    • 2,717,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61,200
    • -12.54%
    • 리플
    • 1,796
    • -0.22%
    • 솔라나
    • 107,100
    • -3.51%
    • 에이다
    • 302
    • -5.0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16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39%
    • 체인링크
    • 12,390
    • -1.04%
    • 샌드박스
    • 91.5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