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 2026년 ‘KB STAR WM’ 출범 기념식 개최

입력 2026-02-13 11:2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 ‘KB STAR WM’ 출범
종합 라이프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원스톱(One-Stop)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정문철 KB 라이프 대표이사 사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이 12일 KB라이프타워에서 개최한 ‘2026년 KB STAR WM’ 출범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2025년 우수 MVP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KB라이프)
▲정문철 KB 라이프 대표이사 사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이 12일 KB라이프타워에서 개최한 ‘2026년 KB STAR WM’ 출범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2025년 우수 MVP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KB라이프)

KB라이프는 이달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년 ‘KB STAR Wealth Manager(이하 KB STAR WM)’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VIP(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부동산, 자산승계, 법인경영 등의 분야에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라이프의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이다. 2021년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3,100건의 협업 상담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KB라이프는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KB STAR WM’ 3명을 MVP로 선정했으며, 새롭게 선발된 55명에게 ‘KB STAR WM’ 임명 배지를 수여했다. 이로써 올해는 총 219명의 ‘KB STAR WM’이 고객 중심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 전반을 케어하는 ‘종합 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하며 고객의 자산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KB STAR WM’ 은 고객의 자산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원스톱(One-Stop)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실질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금융권 최초로 개소한 보험-요양-은행 복합점포에서 WM 시너지 협업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고객의 노후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KB라이프는 올해 1월 금융권 최초로 보험·은행 복합 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를 개소하고 에이지테크랩과 KB골든라이프 교육센터를 연계한 KB금융그룹의 통합 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 또한 역삼센터에는 전문간호사로 구성된 케어컨설턴트가 상주해 요양 관련한 종합컨설팅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09,000
    • -0.06%
    • 이더리움
    • 3,14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3.43%
    • 리플
    • 2,019
    • -1.94%
    • 솔라나
    • 125,100
    • -1.34%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37%
    • 체인링크
    • 14,120
    • -2.35%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