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특검, 함찬신 전 안산지청 총무과장 수사지원단장 임명

입력 2026-02-09 18: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함찬신 수사지원단장 (특검 제공)
▲함찬신 수사지원단장 (특검 제공)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17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가 함찬신 전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2차 종합특검팀 수사지원단장으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함 단장은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지낸 뒤 지난해 12월 31일 퇴직했으며, 이번 특검팀 수사지원단장에 선임됐다.

지원단은 통상 특검팀 내에서 행정 사무와 지원 실무를 맡으며, 지원단장은 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특검팀 운영 전반을 뒷받침하는 내부 ‘살림’을 책임지는 자리다.

함 단장 임명을 시작으로 특검팀은 남은 2주가량의 준비 기간 동안 특별검사 인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9,000
    • -0.38%
    • 이더리움
    • 2,97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446,700
    • -1.19%
    • 리플
    • 1,971
    • -1.3%
    • 솔라나
    • 121,700
    • -0.98%
    • 에이다
    • 347
    • -1.14%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78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34%
    • 체인링크
    • 13,510
    • -1.46%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