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정기 인사⋯유·초·중등·특수 521명 대상

입력 2026-02-05 15: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월 1일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유아 27명, 초등 228명, 중등 259명, 특수 7명 등 총 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보호자, 지역사회, 시민, 지자체, 의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다양한 협력을 창의적·적극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인사를 발탁·중용했다고 설명했다.

교(원)장·교(원)감 인사는 학생 성장을 위한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학교별 교육 여건과 현안, 특성에 맞는 인사를 우선 고려했다.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경력, 정년 잔여기간 등을 고려해 합목적성과 공정성,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장학관·교육연구관 등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함께 성장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과 현장 지원 중심 행정 구현에 초점을 두고, 서울교육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며 교육적 성과를 낸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서울교육의 백 년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의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서울교육 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0,000
    • -1.28%
    • 이더리움
    • 3,142,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21%
    • 리플
    • 1,970
    • -2.57%
    • 솔라나
    • 119,200
    • -3.79%
    • 에이다
    • 365
    • -4.7%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04%
    • 체인링크
    • 13,070
    • -3.83%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