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월 1일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유아 27명, 초등 228명, 중등 259명, 특수 7명 등 총 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보호자, 지역사회, 시민, 지자체, 의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다양한 협력을 창의적·적극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인사를
암을 진단받은 20~39세 환자가 한 해 1만9000여 명에 달할 만큼 젊은 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젊은 암 환자들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1일 ‘젊은 암 심포지엄’을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젊은 암 환자의 다학제 진료 - 치유와 소통, 맞
“192학점 채워야 졸업...못 채울 경우 보충지도”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된 가운데 교육부가 고교학점제와 관련한 학부모들의 궁금증과 걱정 해소에 나섰다. 교육부는 학부모들이 우려하는 졸업 이수 조건을 못 채울 경우의 졸업 여부에 대해 “보충지도를 통한 졸업 지원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26일 오후 교육부는 학부모들을 대상
비수도권 사립의대가 서울에 수련병원을 운영하면서 지역 인재를 서울로 유출하고 있다. 이런 ‘편법운영’ 행태를 근절하고 지역 의료를 정상화할 법적 수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과 울산건강연대는 4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방 사립의대 편법운영 방지 법제화와 공공의료 강화 방안 토론회’를 열고 수도권 협력병원에서 교육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192-5번지 일대에 있는 동국대학교에 4층 규모의 교육연구관이 새로 들어서고 혜화별관도 4층 높이로 증축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장충동2가 192-5 일대 동국대학교에 교육연구관을 신축하는 내용 등을 담은 세부시설조정 계획 수립안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에 4층 높이(
앞으로 유치원 원아모집이 온라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밤새 줄서는 불편이 사라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8일 3개 교육청(서울‧세종‧충북)과 공동으로 유치원 원아모집 선발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3개 교육청에서 시범운영한 후 2017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유치원 원아모집 선발시스템은 별도의 전용 사이트에서 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5일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2016 상반기 장학행정협의회’에 참석해 교육전문직원들과 ‘공감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장학행정협의회는 경기혁신교육 지원을 위해 정책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 협력적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도교육청 소속 장학사(교육연구사)·장학관(교육연구관) 등 교육전문직원 500여
경기도과학교육원은 18일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33회 경기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교육지원청 예선 대회를 통과한 340팀, 850명의 학생이 과학미술과 기계공학, 항공우주, 융합과학, 탐구토론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종목별 금상을 수상한 팀은 오는 9월 12일~13일에 개최되는 전국청소
앞으로 2급 공무원과 고검 부장급 검사 등의 재취업이 더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퇴직 공직자 취업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직자 윤리법', 이른바 관피아 방지법의 세부 내용을 규정한 '공직자 윤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르면 '공직자 윤리법'이 2급 이상 고위직에 대한 업무 관련성의
앞으로 평교사는 장학관이나 교육연구관으로 특별채용될 수 없게 된다.
교육부는 23일 장학관과 교육연구관의 임용기준을 강화한 교육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교육경력만 가진 사람을 장학관이나 교육연구관으로 특별채용하는 경우 교장, 원장, 교감 또는 원감으로 1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번
앞으로 장학관·교육연구관 임용 요건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국․과장, 교육장 등 교육청의 주요 보직으로 보임되는 장학관과 교육연구관의 임용기준을 강화하는 교육공무원 임용령 개정 계획을 4일 발표했다.
현행은 교장, 원장, 교감, 원감 또는 교육전문직 경력이 없더라도 최하 7년의 교육경력만 있으면 교장․교감이 아닌 교사라도 바로 장학관 또는 교육연구관으로
생활기록부에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기재하는 것을 거부한 교육공무원에 대해 교육부 장관이 징계를 강행한 것은 적법했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26일 전라북도와 경기도 교육감이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청구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각하 결정했다.
헌재는 "교육감 소속 교육장, 장학관 등에 대한 징계사무는 교육감에게 위임된 기관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내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유골이 발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내 서울대 의대 융합의생명 교육연구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굴착 작업중 두개골과 잘게 부서진 뼛조각이 다수 발견됐다. 뼛조각이 잘게 부서진 채 흩어져 있어 정확한 숫자 파악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지만, 50여 구가 묻혀 있던 것으로